사무실은 매장과 달리 건물 관리사무소가 정한 원상복구 기준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천장 텍스 규격, 조명 배치, 바닥 마감, 작업 가능 시간까지 지정돼 있어 기준서를 먼저 받는 게 순서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원상복구 기준서와 준공 당시 도면을 요청합니다. 회의실 벽체를 어디까지 걷어내는지, 조명은 몇 개를 어디에 두는지, 카펫타일은 존치인지 교체인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기준서 없이 시작하면 검수에서 다시 하게 됩니다.
입주사가 있는 빌딩은 소음 작업을 야간이나 주말로 제한합니다. 화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과 폐기물 반출 시간도 정해져 있어, 같은 평수라도 매장보다 기간이 길어집니다. 일정표를 관리사무소와 공유하고 진행합니다.
사무실은 좌석마다 전기·랜 배선이 깔려 있고 회의실마다 조명·스위치를 늘려 둡니다. 이걸 준공 상태로 되돌리는 전기 작업이 원상복구 비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분전반 정리까지 마쳐야 검수를 통과합니다.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주소·업종·평수를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공사 내용은 문의 내용에 적으면 됩니다.
임대차 계약서 원상복구 조항과 입주 당시 상태를 확인하고, 임대인 요구 수준을 정리합니다.
현장을 보고 항목별 견적서를 드립니다. 철거·복구·폐기물을 나눠 적습니다.
가스 차단 신청, 전기 차단, 관리사무소 협의, 폐기물 반출 일정을 잡습니다.
철거 후 복구 마감까지 진행하고 전·후 사진을 남깁니다.
임대인 검수에 동행하고 보완 요청을 처리합니다. 전·후 사진을 드립니다.
운영사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전용 공간을 임차인이 직접 꾸민 경우 복구 의무가 있는 게 보통입니다. 계약서를 보내 주시면 범위를 봐 드립니다.
기준서에 따라 다릅니다. 훼손이 없으면 청소 후 존치, 훼손이 있으면 부분 교체나 전체 교체로 나뉩니다. 관리사무소와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