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베이커리·제과점 매장을 정리하실 때 제일 먼저 정할 것은 임대인이 보는 원상복구 기준입니다. 계약서 조항을 보내 주시면 걷어낼 항목부터 나눠 드립니다.

서울은 상가 회전이 빠른 만큼 원상복구 분쟁도 잦은 지역입니다. 골목 상권은 폐기물 차량이 매장 앞까지 못 들어가는 곳이 많아 인력 반출 거리를 먼저 보고, 오피스 빌딩은 관리사무소가 정한 작업 시간과 원상복구 기준서를 맞춰야 합니다.
건설폐기물은 허가 업체 차량으로 반출하고, 자치구 배출 규정에 맞춰 처리합니다. 도심은 차량 대기 시간이 길어 반출 일정을 넉넉히 잡습니다.
| 주요 철거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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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상복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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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 | 스테인리스 집기는 고철로, 목공 진열대는 목재 폐기물로 분리합니다. |
| 예상 기간 | 15평 기준 1~2일입니다. |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임대차 종료일 전에 검수와 보완 기간을 3~4일 남겨 둡니다. 서울 현장은 건물 작업 시간까지 감안해 일정을 잡습니다.
서울에서 야간이나 주말 작업만 가능한 건물이면 그에 맞춰 인력을 배치합니다. 기간은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중고 매입이 가능한 집기는 반출일을 철거 전날로 맞춰 폐기물량을 줄입니다. 베이커리·제과점 매장은 매입 수요가 있는 품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임대인과 범위 협의가 필요하면 항목별 견적서를 협의 자료로 쓰실 수 있게 작성해 드립니다.
계약서에 원상복구 조항이 있으면 원복 대상입니다. 다음 임차인이 같은 용량을 원한다면 임대인 동의를 받아 남길 수 있습니다.
첫날 시작 전 상태 확인과 마지막 검수 때만 계셔도 됩니다. 중간 진행은 사진으로 매일 보내 드립니다.
건물 관리 규약이 허용하면 가능합니다. 오피스 빌딩은 야간·주말 작업이 기본인 곳이 많습니다.
됩니다. 다음 임차인이 쓸 설비를 존치하고 나머지만 걷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존치 항목을 임대인과 문서로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