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현장은 처음 확정한 견적과 공정표대로 끝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먼저 알리고 확인받은 뒤 움직입니다.

경남은 창원·김해·양산 도심과 진주, 거제·통영 해안 상권이 중심입니다. 창원 상남동·김해 장유 같은 상권은 회전이 빠르고, 해안 지역은 간판 부식과 배편 조건을 봅니다.
창원·김해권 처리 시설을 중심으로 반출합니다.
| 주요 철거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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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상복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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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 | 가구 위주라 폐기물량이 적습니다. |
| 예상 기간 | 반나절에서 하루입니다. |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집기 반출은 첫날 오전에 끝내고 설비 분리로 넘어갑니다. 경남 현장은 반출 시간이 제한되면 전날 저녁에 미리 빼기도 합니다.
부동산·소규모 사무소 매장은 벽체 안에 배관과 배선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사 때 점검구를 열어 보고 은폐 설비를 견적에 반영합니다.
경남 현장에서 야간·주말 작업만 가능하면 인력 배치를 그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기간이 며칠 늘 수 있어 종료일에서 거꾸로 잡습니다.
임대인과 범위 협의가 필요하면 항목별 견적서를 협의 자료로 쓰실 수 있게 작성해 드립니다.
됩니다. 다음 임차인이 쓸 설비를 존치하고 나머지만 걷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존치 항목을 임대인과 문서로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
철거와 같은 날 집기 이동을 묶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동할 품목을 신청서에 적어 주시면 반출 일정을 그에 맞춥니다.
상가·매장·사무실·학원·병원 등 사업장만 합니다. 아파트나 주택 인테리어 철거, 건물 전체 철거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