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은 신도시 상가가 대부분이라 관리단 규약과 상가 관리사무소 지침이 원상복구 기준이 됩니다. 건물이 새것이라 마감 규격이 명확해 복구 범위를 정하기는 쉬운 편입니다.
시 지정 반출 규정에 맞춰 처리합니다.
| 주요 철거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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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상복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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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 | 금속 선반은 고철로, 냉장 장비는 냉매 회수 후 처리합니다. |
| 예상 기간 | 20평 기준 1~2일입니다. |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세종 현장은 작업 전날 건물 관리자와 인근 매장에 일정을 알립니다. 민원으로 공사가 멈추면 일정과 비용이 같이 늘기 때문입니다.
소방 설비를 건드린 매장은 원복 후 관리사무소 확인이 따로 필요합니다. 편의점·소매점 매장은 스프링클러 이설 흔적을 먼저 봅니다.
해체 전에 비산 방지망과 가림막으로 공용부와 옆 매장을 보양합니다. 세종처럼 매장이 붙어 있는 상권에서는 이 단계가 특히 중요합니다.
임대인 검수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세종 매장 사진 몇 장을 신청서에 첨부해 주시면 범위를 더 빨리 잡습니다.
네. 본사 회수 목록을 주시면 그 항목은 손대지 않고 나머지만 철거합니다. 회수가 끝난 뒤 들어가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건물 관리 규약이 허용하면 가능합니다. 오피스 빌딩은 야간·주말 작업이 기본인 곳이 많습니다.
전국 협력 시공팀이 지역별로 있어 현장에는 그 지역 팀이 들어갑니다. 견적·일정·검수는 한 창구에서 저희가 맡습니다.
계약서 문구와 입주 당시 자료를 기준으로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항목별 견적서가 협의 자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