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현장은 처음 확정한 견적과 공정표대로 끝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먼저 알리고 확인받은 뒤 움직입니다.

대표 상권 · 수유·미아·번동
강북구는 수유역 먹자골목과 미아사거리 상권이 중심입니다. 건물이 오래된 곳이 많아 노후 배관과 천장 텍스를 먼저 확인하고, 골목 반출 거리를 견적에 넣습니다.
수유·미아·번동 상권의 프랜차이즈 매장 매장은 간판·외부 시설물 철거 뒤 외벽 마감까지 봐야 검수가 끝납니다. 강북구 임대인이 자주 보는 항목입니다.
| 주요 철거 항목 |
|
|---|---|
| 원상복구 포인트 |
|
| 폐기물 |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주방이 있으면 폐기물이 많은 편입니다. |
| 예상 기간 | 업종과 평수에 따라 1~4일입니다. |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프랜차이즈 매장 매장은 벽체 안에 배관과 배선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사 때 점검구를 열어 보고 은폐 설비를 견적에 반영합니다.
검수 전에 전·후 사진과 반출 기록을 묶어 드립니다. 강북구 임대인이 요구하는 자료 형식이 있으면 그에 맞춥니다.
집기 반출은 첫날 오전에 끝내고 설비 분리로 넘어갑니다. 서울 강북구 현장은 반출 시간이 제한되면 전날 저녁에 미리 빼기도 합니다.
상담 신청 후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해 연락드립니다. 강북구 현장 확인 일정도 그때 잡습니다.
철거 전·후 사진을 정리해 드립니다. 본사 양식이 있으면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네. 항목별 견적서는 임대인과 원상복구 범위를 협의하는 자료로 쓰시라고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임대인 요구 항목을 반영해 다시 드립니다.
됩니다. 다음 임차인이 쓸 설비를 존치하고 나머지만 걷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존치 항목을 임대인과 문서로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