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상권 · 목동·신정·오목교
목1동 매장 철거는 목동·신정·오목교 상권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주변 매장 영업 시간을 피해 반출 시간대를 잡습니다.
목1동 상가 원상복구는 임대인 검수까지 봐야 끝입니다. 양천구 현장은 검수 동행과 보완 처리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목1동 현장 작업 중 발견되는 누수·균열은 사진과 함께 바로 임대인에게 공유합니다. 책임 범위를 그 자리에서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복구 수준은 계약서 문구가 기준입니다. "입주 시 상태"인지 "공실 상태"인지에 따라 매장 매장 공사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소음·분진이 큰 작업은 시작 전에 건물 관리자와 인근 매장에 일정을 알립니다. 목1동 현장에서 민원이 생기면 공사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첫날 시작 전 상태 확인과 마지막 검수 때만 계셔도 됩니다. 중간 진행은 사진으로 매일 보내 드립니다.
네. 종류별로 분리해 허가 업체 차량으로 반출합니다. 반출 사진을 남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