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영종1동에서 원상복구 범위로 임대인과 이야기가 안 풀리면, 계약서 문구부터 같이 봅니다.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대표 상권 · 영종하늘도시·운서·용유
영종하늘도시·운서·용유 일대는 같은 건물에 여러 매장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종1동 현장은 옆 매장 보양과 소음 시간대 협의를 먼저 잡습니다.
영종1동 상가 원상복구는 임대인 검수까지 봐야 끝입니다. 영종구 현장은 검수 동행과 보완 처리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임대인이 요구하는 마감 수준을 사진으로 먼저 확인받습니다. 영종1동 현장은 텍스 종류와 도장 색까지 맞춰야 하는 건물도 있습니다.
검수가 끝난 뒤 마감에 문제가 보이면 연락 주시면 됩니다. 영종1동 현장도 확인 뒤 처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해체 전에 비산 방지망과 가림막으로 공용부와 옆 매장을 보양합니다. 영종구 영종1동처럼 매장이 붙어 있는 상권에서는 이 단계가 특히 중요합니다.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됩니다. 다음 임차인이 쓸 설비를 존치하고 나머지만 걷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존치 항목을 임대인과 문서로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
답사 때 확인한 조건은 전부 견적에 넣고, 확정한 견적과 일정대로 진행하는 게 원칙입니다. 답사 때 볼 수 없던 은폐 설비가 나오면 작업을 멈추고 먼저 확인받은 뒤에만 항목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