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매장은 수성구 두산동 어디든 걷어내는 설비가 비슷하지만, 복구 마감 수준은 임대인마다 다릅니다. 계약서 조항으로 그 수준을 정합니다.

대표 상권 · 범어·들안길·수성못
두산동 범어·들안길·수성못 쪽 매장 매장은 다음 임차인이 빨리 정해지는 편이라, 존치 설비를 먼저 협의하면 철거 범위가 줄어듭니다.
두산동 상가 원상복구는 임대인 검수까지 봐야 끝입니다. 수성구 현장은 검수 동행과 보완 처리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수성구 두산동 상가 건물이 관리사무소 없이 건물주 직영이면 검수 기준이 구두로 정해지기 쉽습니다. 항목별 합의서를 먼저 만들어 드립니다.
검수 전에 전·후 사진과 반출 기록을 묶어 드립니다. 두산동 임대인이 요구하는 자료 형식이 있으면 그에 맞춥니다.
수성구 두산동에서 야간이나 주말 작업만 가능한 건물이면 그에 맞춰 인력을 배치합니다. 기간은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집기와 시설을 걷어낸 뒤 계약서 기준까지 마감한 현장입니다.


임차인이 설치한 설비는 철거·매각 대상이고, 임대인 소유면 존치합니다. 계약서와 설치 영수증으로 구분해 드립니다.
검수가 끝난 뒤 마감에 문제가 보이면 연락 주세요. 현장을 확인하고 처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